수임처(고객기업) 전용
자료요청 수신부터 증빙 제출, 기장·신고 현황 조회까지 한 곳에서. 내 데이터의 소유자는 나이고, 사무소에는 필요한 범위만 기간을 정해 맡깁니다.
이미 사무소에서 연결 코드를 받으셨다면 가입 후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요청은 카톡으로 오고 파일은 메일로 가고 확인은 전화로 합니다. 무엇을 냈고 무엇이 남았는지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장부와 신고 상황은 사무소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궁금하면 물어봐야 하고, 답을 기다려야 합니다.
한 번 맡기면 어디까지 열려 있는지, 언제 끝나는지, 누가 무엇을 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세무사사무소가 요청한 자료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무엇이 남았는지 바로 압니다. 카톡·메일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영수증·계약서를 올리면 제출 이력이 남습니다. 파일은 지문(SHA-256)으로 고정돼 원본임이 증명됩니다.
내 장부와 신고 진행 상황을 내 신원으로 직접 조회합니다. 사무소에 물어보지 않아도 됩니다.
누구에게 · 어떤 범위를 · 언제까지 맡길지 직접 정하고, 언제든 철회합니다. 위임의 주체는 고객입니다.
내 데이터를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맡기되 보이지 않는 상태로 두지 않습니다.
미응답 요청과 납부·제출 기한이 임박하면 알립니다. 가산세는 고객에게 직접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 어떤 범위를 언제까지 맡길지 고객이 정하고 언제든 철회합니다. 사무소의 권한은 위임한 범위를 넘지 못하며, 위임한다고 해서 고객 자신의 권한이 줄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복사해 옮기지 않습니다. 고객과 사무소가 같은 자료를 서로 다른 화면으로 볼 뿐이며,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양쪽 모두에게 기록으로 남습니다.
신고에 필요한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는 암호화해 별도 보관하며, 화면에는 마스킹해 표시합니다. 평문 조회는 권한이 있는 사람이 사유를 남길 때만 가능하고 그 기록이 보존됩니다.
제출한 파일은 SHA-256 해시로 고정돼 이후 변경되면 즉시 드러납니다. 사무소로 전달될 때도 같은 지문으로 원본임이 증명됩니다.
가입하면 내 회사 워크스페이스가 만들어집니다. 사무소 연결은 나중에 해도 됩니다.